병량고 , 요새를 함락시키면서, 적장도 쓰러뜨릴 수 있도록 진군 루트를 생각한다. 최단 루트는 아니지만, 무훈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게임 초반이라, 체력 C 나 공격 D 등, 능력면으로는 평범한 부장뿐이다. 그런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전장 특성, 지원 효과, 전투 기능을 차분히 검토하자.

새로운 시스템이 가득한 「진 ·삼국무쌍」. "PSP"(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로 금의 환양하는 의미에서의 기념플레이는 촉의 맹장 마초님에게 부탁하기로 하자. 첫 전투의 상대는 장각. "황건의 난"이 드디어 시작된다.
우선은 새로운 시스템의 "에리어분할" 맵을 보면서 진군 루트를 생각한다. 여기서 신중해 지는 이유는 바로 “병량이 끊기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병량의 개념이 있어서 병량이 0이 되면 스테이지에서 패하게 된다. 병량은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전투를 길게 끌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적의 병량고를 공격하여 빼앗으면 병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병량고를 제압하면서 진군한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적 본진까지는 약간 우회하게 되지만, 병량고를 지나가는 진군 루트가 완성되었다!
그럼 다음은 부장 선택. 마초는 공격 면에서는 문제없기 때문에 서포트 역으로 궁합이 잘 맞는 인물을 골라야만 한다. 전의를 올릴 수 있는 "고무"나, 플레이어 캐릭터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성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선택한다. 이렇게 해서 화려한 마초군단이 완성되었다. 자! 이젠 출전이다!

지원효과인 "승마"의 덕분에 말을 타고 참전하는 마초. 적 순찰부대는 몸풀기에도 부족한 상대다. 실력을 시험해보기에도 너무 부족한 상대다. 에리어 전투에서 승리 하기 위해서는 적의 전의를 0으로 만들면 되지만, 여기서는 적의 전의가 게이지 한개분 밖에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종료하였다. 전투 시간은 불과 1분. 병량보존을 위해서는 시간 단축만큼 좋은 것은 없다.
에리어 전투가 끝나면 맵 화면에서 다음 공격할 에리어를 선택. 이대로 북상하여 적의 병량고를 노리도록 하자.

이동 경로 (선)를 따라 이동해 간다. 황건의 난은 보통 길뿐이지만, 수로나 산길 등, 특수한 것도 있다. 특수한 이동 경로를 사용할때 주의 할점은, 적성이 없으면 체력이나 사기를 소모하게 된다. 승마 상태에서 무심코 눌러버린 △버튼. 말 점프공격은 「전국무쌍」의 테크닉입니다→필자. 너무 자주 △버튼을 눌러 버려서, 결국 말에서 내려 싸우게 되었다. 괜찮을까?→필자.
말을 타는 것을 완전히 단념한 마초이지만 , 차지 2→통상 공격→무쌍 난무와 콤보를 연결하여서, 순조롭게 진행한다. 원군으로 가세한 조조에게 「내 먹이감에 손대지 마라~」라고 외치기도 했다.
순찰부대만 상대로만 한다면 상관 없지만 장군 레벨들과 싸우게 되면 병량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엄정이 지키는 병량고를 공격하여 자금을 빼앗기로 했다. 순찰 부대와는 달라, 전의도 사기도 높다. 차지 공격이나 무쌍 난무를 이용하여 닥치는 대로 구석에 몰아 넣는다. 도중, 조조 군단이 원군으로 추가되고, 침착하게, 엄정대의 전의를 깎아 간다. 끈질기게 저항을 계속하는 엄정을 쓰러뜨리면 단번에 적의 전의가 줄어들게 되어, 병량고의 탈취에 성공하게 된다! 378초 분의 자금이 증가했다. 아무래도, 적의 전의는, 장군 클래스를 쓰러뜨리면 크게 줄일 수 있는 것 같다. 이름있는 무장을 찾아내면, 과감하게 도전하자. 여하튼 무엇보다 그는 오호장의 한명인 금마초이니까 !
이번 작품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성장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하나가 레벨업이다. 전투화면의 좌측 상단을 잘 보면, 무장이름의 근처에 레벨 표시가, 그 아래에는 게이지가 있다. 에리어 전투에서 적을 물리치는 것으로 게이지가 차 오르고, 전체가 가득 차면 레벨업을 하게 된다. 레벨을 올릴 때마다, 체력 게이지와 무쌍게이지가 늘어간다. 레벨은 최대 10까지 상승하지만, 그 레벨이 적용되는 것은 현재 전투하고 있는 스테이지 뿐이다.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면 레벨은 1로 돌아간다. 또, 무장의 능력에 “성장”이 있다면 그 수치가 높을수록 레벨업은 빨리 된다. 레벨은 부장도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