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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로 플레이 할 때, 어느 플레이어 캐릭터를 선택해도 최초의 부장은 같은 멤버. 동민 등 6명의 부장이 부하로서 참전한다. 일단은 고락을 같이 하게 될 최초의 동료들을 차분히 관찰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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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의 선택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능력을 가미해 주는 스타일로 선택하거나, 스테이지의 특징을 고려해 선택하는 등 플레이어 자신의 실력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추어 선택한다. 이처럼 여러 가지 요소로 부장의 선택방식도 바뀌어 간다.
이와 같이 상황에 따른 편성을 고려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지만, 초기 부장인 6명의 능력은 서로 비슷하여 고민할 여지가 많지 않다. 게다가, 계급이 낮기 때문에 출전시킬 4명을 어떻게 선택해도 플레이어 캐릭터의 통솔치를 넘을 일도 없다. 이렇게 되면 아무나 선택해도 결과는 같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기서는 전위와 손상향으로 선택된 부장을 예로 들어, 부장 선택의 기본과 고려할 점을 소개합니다. 이것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선택 방식의 일례로써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잘 보면 한명의 부장이 다를 뿐입니다만, 여기에는 다른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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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과 기능 중 어느 쪽을 우선시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는 기능을 우선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적병은 내가 전부 쓰러뜨렸기 때문에, 너희들은 지원이나 잘해라」 라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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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 선택시에, 이따금 선택 불가능한 장수가 있다. 이것은 그 싸움에 적 또는 아군으로서 등장하기 때문에 참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전장에 같은 장수가 두 사람 있는 것은 확실히 이상하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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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원 효과로 성장+을 가지고 있는 화흠을 선택. 성장의 숫자가 크면 에리어 전투에서 레벨업이 빨리 되므로 우선적으로 선택하였다. 다음은 맹우의 체력+으로, 전위의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을 고려한다. 전위의 약점은 방어이지만, 방어+ 를 가지고 있는 부장은 없기 때문에 단념했다. 또 하나의 약점, 이동 스피드가 낮은 것은 지원 효과인 승마로 커버했다. 여기서 동민과 마준 중에서 고민했지만, 선택한 것은 마준이였다. 전투 기능인 돌격++을 선택한 것이다.
돌격++은 아군 무장의 공격력을 올리지만, 분전은 사용자만(이 경우는 동민) 공격력이 오른다. 동민이 엄청 강하다면 좋겠지만...
마지막으로 아군의 체력을 서서히 회복하는 치유와 전의를 회복할 수 있는 고무를 가진 여상을 선택하여 종료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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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체력+을 붙인다. 라고 하는 것은 전위때와 마찬가지다. 다만 전위와는 다르게 손상향은 이동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승마는 없어도 문제 없다. 여기서는 마준을 선택하지 않고 전투 기능에 신속을 가진 부사인을 넣어 보았다. 신속은 사용하면 일정시간, 이동 스피드를 대폭 올려주는 기능. 핀치에 몰렸을 때 긴급 탈출용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손상향은 일격을 가할 공격력이 낮아 에리어 전투에 시간이 걸리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부사인의 지원효과인 투기(무쌍 게이지를 서서히 회복)도 유효하게 작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역시 여상. 치료와 고무는 상당히 편리하다. 초기무장인 6인으로 생각해 보면, 여상과 화흠은 어떤 플레이어 캐릭터를 선택한다고 해도, 출전시키는 편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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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의 데이터를 보면, 여러 가지 수치나 기능이 적혀 있다. 능력의 좋고 나쁨은 알파벳으므로 판단하기 쉽지만, 전장 특성이나 전투 기능은 그것이 어떤 국면에서 효과가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여기서 부장의 데이터를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각각이 어떤의미를 가지는지를 중요한 4개의 항목으로 설명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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