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유명한 장수을 처리하는 것은 기분은 알겠지만 , 그만큼 적의 전의에 주는 영향도 크다. 격파수를 늘리려면, 적의 전의 게이지가 감소하는 상태를 확인하면서, 타이밍을 맞추어 적장을 처리하는 편이 유리 할 것이다.

에리어 전투에서 , 이름이 있는 적 무장이나 적 부장이 있을 경우, 그들을 쓰러뜨리는 것으로, 적의 전의를 보다 많이 내릴 수 있다. 다만, 격파수를 늘리려고 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적장을 쓰러뜨리고 적의 전의를 계속 감소시켜 가면, 적 전의가 0이 될 때까지 쓰러뜨릴 수 있는 일반 병사의 수가 줄어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에리어 전투에서는 처음부터 날뛰지 말고 , 먼저 부장 클래스부터 처리하고, 다음에는 전의 게이지를 확인하면서 일반 병사들을 처리하여 격파수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조금 후 적 전의가 0이 된다.'라는 순간에 적 무장을 처리하면, 격파수와 격파 무장의 평가를 동시에 올릴 수 있다.

 
적장이 너무 강할 때는 , 그냥 방치해 두고 일반 병사를 타겟으로 삼는다. 비겁해 보이지만 승리를 위해서 필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스테이지 클리어를 거듭할수록 능력도 상승하기 때문에, 언제가는 복수를 할 수도 있다. 지금은 비굴하게 보여도 일단은 참고 다음 기약하자.
에리어 전투의 승리 조건은 , "적전의를 0으로 만든다"는 것 뿐이다. 적장을 쓰러뜨리면 전의를 몽땅 깎을 수 있지만, 적 일반병사만을 계속 처리하여도 전의를 줄일 수 있다. 적 무장 중에 하이퍼 모드의 여포 등이 등장하여 어찌할 도리가 없게 되었을 때는 그 녀석을 무시하고, 일반 병사를 계속 처리하여 적전의를 깎아, 승리하도록 하는 것이 편리하다.
조금이라도 격파수를 높이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 우선은 안정하도록 하자. 전의가 0이 되면, 자신 군단의 상황이나 격파수 등을 확인하고, 다음의 전투에 대비하도록 한다.
에리어 전투에서 적전의가 0이 되어 승리한 뒤라도 얼마동안 플레이어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다. 다만, 이 때 적을 처치하여도 격파수로 카운트 되지 않는다. 전의가 0이 되면, 손을 놓고 숨을 돌리도록 하자.
보너스는 화면 좌측 하단에 표시된다 . 위가 K.O.BLOW 보너스이고, 아래가 Combo 보너스이다. 맹획은 일격이 큰 공격이 많아서 K.O.BLOW는 벌기 쉬울 것이다. Combo는 연속공격을 잘 조합하지 않으면 끊어지기 쉽상이다.
주유는 콤보를 넣기 쉬운 타입이다 . 계속 콤보를 연결해서, 보너스를 확실하게 받도록 한다. 유명한 무장을 상대한다면, 일반 병사 수십 명부터 백 명 이상의 경험치를 한 번에 버는 일도 가능하다.

플레이어 캐릭터는 적을 처치하여 경험치를 얻어, 레벨업을 해 나간다. 그 스테이지 내에서만의 성장이라고 해도,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계속 레벨업을 하여 강해지는 편이 유리하다.
레벨업 속도를 높이려면 , 취득 경험치를 한 번에 많이 벌면 되는데, 그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Combo 보너스, 또 하나는 K.O.BLOW 보너스다
Combo 보너스는, 콤보를 이어서 적을 쓰러뜨릴 때 가산되며, 10 콤보이상으로 적을 처리하였을 경우, 그 콤보 수에 따라 취득 경험치에 보너스가 붙게 된다. 또, K.O.BLOW 보너스는, 차지 공격이나 무쌍 난무 등 위력이 높은 공격으로 결정타를 날렸을 때 취득 경험치에 보너스가 가산되며, 위력의 강약에 따라 보너스가 붙게 된다. 기본적으로는 연속 콤보로 체력을 줄여 놓고, 위력이 높은 공격으로 결정타를 날린다는 방식으로 싸우면 좋을 것이다.
다만 일반 병사를 상대로 한 보너스는 그다지 많이 주지 않으므로 부장이나 군단장, 유명한 무장 클래스의 상대에게 보너스를 노린다면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레벨업할수록 성장 포인트를 많이 받을 수 있다 . 따라서 능력치도 크게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플레이어의 역량에 의해서도 좌우되므로, 자신의 실력에 맞은 "최적의 스테이지"를 찾아내도록 하자.
부장을 모으려면 플레이어 캐릭터로서 강력한 무장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적을 처치하는 것도 단시간에 끝나고, 시간 당의 격파수도 많아진다. 단시간 내 클리어나, 무훈포인트의 축적, 어느 쪽이라도 적용가능하다.

「진·삼국무쌍」에서는 ,"무쌍 모드"를 진행하면 각 진영의 이야기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캐릭터의 능력을 키우거나 부장을 모으는 등, 여러가지의 즐기는 방법이 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할까라는 목적에 따라, 전투하는 스테이지나 플레이어 캐릭터를 바꾼다면 얻을 수 있는 성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 플레이어 캐릭터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경우에는, 크게 2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는 한번의 플레이에서 , 보다 많은 능력치를 얻도록 하는 방법이다. 능력치를 많이 모으려면, 승리 시에 플레이어 캐릭터의 레벨이 높은 편이 유리하다. 이렇게 되면 적병이 많이 출현하여, 경험치를 많이 벌 수 있는 스테이지를 선택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또 하나는 클리어 회수를 늘려서 성장을 목표로 하는 방법이다 . 스테이지 승리 시에 능력치가 가산되기 때문에, 그 가산 회수 자체를 늘리면 된다. 이럴 때는 클리어에 필요한 시간이 짧은 스테이지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물론, 어느 쪽이든지 부장의 능력치를 A부근으로 만드는 것을 신경써야 한다.
또 , 부장을 모으는 것을 목적으로 했을 경우, 우수한 부장을 모은다거나, 부장을 전부 모으고 싶다라고 하는 방향성이 생길 것이다.
우수한 부장을 모으고 싶으면 , 획득무훈포인트를 많이 버는 편이 유리하기 때문에, 적병이나 적장이 많이 나오면서, 시설을 제압하기 쉬운 구조의 스테이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고, 부장을 모두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능력이 낮은 부장도 모으고 싶은 것이므로, 단시간에 끝낼 수 있는 스테이지를 여러번 반복해 플레이 하는 편이 좋다.
무엇을 목적으로 플레이 할까 ?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
            은 어떤가? 이것들에 의해 선택할 스테이
             지를 잘 고려하는 편이 좋다. 수많은 스테
               이지 중에서, 최적인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진·삼국무쌍」패자로의 지름길
               이다!